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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스메틱 브랜드 쌔뮤(SAM’U), 일본 라쿠텐 판매 1위 기록
작성자 쌔뮤(SAM'U)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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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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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김보연 기자]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쌔뮤(SAM'U)가 자사의 ‘SAM’U PH SENSITIVE 

CREAM’(이하 ‘센시티브 크림’)이 일본 오픈마켓 라쿠텐에서 판매 1등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오픈마켓 라쿠텐(Rakuten)에서 쌔뮤의 대표 화장품인 피에이치 센시티브 크림

이 1등을 차지하며 일본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쌔뮤의 ‘센시티브 크림’은 피부

를 약산성으로 되돌리고 무너진 피부의 PH 밸런스를 건강한 피부로 맞춰주는 크림이다. 

외부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나, 세안 후 알칼리성으로 변한 피부 또는 먼지, 건조함 등으로부터 무너지는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은 물론,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고 순한 제품으로 민

감성 피부도 쓸 수 있는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또한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 속 건조까지 잡아주는 메도우락톤(MEADOWLACTON)이 들어있어 피부에 

풍부한 보습을 부여해 주며,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이 들어있어 보습감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

이 특징이다. 

쌔뮤가 중시하는 pH는 수용액의 성질(산성, 알칼리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일반적으로 건강한 피부

의 pH는 5.0~6.0의 약산성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기 오염 입자 및 실내외 건조한 환경과 스트레스 등

으로 피부장벽기능이 약해지면 피부가 알칼리성으로 기울기 쉽다. 그 상태가 계속되면 피부가 민감해지기 

쉽고, 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이 일어난다.

쌔뮤의 PH SENSITIVE 시리즈는 건강하고 약산성 피부 pH를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탄생한 스킨케어로,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초, 신세계 명동 면세점과 온라인 면세점에 입점하여 판매 중

이며, 일본에서는 라쿠텐, 큐텐(Qoo10) 등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이다.

현재 SAM’U는 스마트스토어뿐만 아니라 SAM’U 자사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SAM’U 관계자는 

“우리의 제품에 많은 관심을 주시고 믿고 사용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도 수많은 사람들의 피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여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7년에 설립된 라쿠텐은 2019년 12월 기준으로 1조2639억엔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빠른 성장세

로 이미 일본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으로 성장했다. 전자상거래, 여행, 은행, 증권, 보험, 모바일 등으로 사업

을 확장하면서 점점 더 일본인들의 생활에 밀접한 기업이 돼가고 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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